CKB는 중한우련투자자문유한공사의 영문식 표현으로 중국 북경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, 한국 서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.
2005년 4월 CKB 설립자금 50만 인민폐로 애서광 CEO로 하여 설립되었으며, 2006년 5월 한국사무소를 개설하였다.
중국과 한국 및 아셈국가들의 중요한 민간교류의 채널을 활용하여 경제 활동 수행 및 경제 무역 사업을 통해 아시안 국가의 민간외교사절의 역할과 더불어 사회발전에 기여한다.
현재 투자자문협력을 주로 하며, 5년을 목표로 한국과 정방위의 합작을 전개하여 신재생에너지, IT산업, 문화 컨텐트사업, 금융증권시장투자자문 및 대리업무 등을 중심으로 핵심 경쟁력이 있는 회사로의 5개년 발전전략 수립하여 진행하고 있다.
